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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gouj
5점

저는 건성피부이면서 화학성분에 예민한 민감성피부여서 스킨케어 제품을 고를 때 신중하게 고르는 편이에요. 어떤 성분인지, 촉촉한 편인지, 흡수가 잘 되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해요. 멜릭서는 100%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하는 비건화장품 브랜드라서 믿고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사실 저는 멜릭서라면 믿고 이미 다른 제품들도 사용중이랍니다.


멜릭서 비건 익스폴리에이팅 바하 에센스는 피부에 바르자마자 촉촉한 느낌이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촉촉하면서도 끈적임이 하나도 없이 피부에 잘 흡수되는 느낌이 좋았어요. 건성피부여도 에센스가 끈적이면 답답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제품은 끈적임이 없어서 가볍게 발리고, 동시에 피부결이 정돈되는 느낌이라 만족스럽더라구요. 사진 보시면 진짜 촉촉한 제형이구나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이 제품은 성분도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멜릭서 제품이니까 당연히 식물성 원료만 사용하는 비건 제품인데다가 BHA 0.4%와 PHA 1%가 피부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각질케어 기능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흰버드나무껍질 추출물과 병풀추출물이 있어서 피부 진정효과가 있고, 특허성분인 아크제로가 유분조절까지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에센스 사용하면서 피부결과 모공 관리까지 된다니까 더 피부가 좋아지는 느낌이었어요.



✔️ 순한 성분으로 저자극 제품이면서, 진정효과가 있는 에센스를 찾고 있다!

✔️ 촉촉하면서 피부에 흡수가 잘 되는 에센스를 찾고 있다!

✔️ 피부 노폐물 케어로 피부결과 모공까지 케어까지 가능한 에센스라면 좋을 것 같다!

이런 분들께 정말 추천드려요. 저는 에센스 유목민이었는데, 이번에 에센스까지 멜릭서로 정착하려구요!


* 본 리뷰는 해당 제품을 지원받아 사용 후 작성했습니다.

37461741@n
5점

비건 음식과 제품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제품을 찾아가 화장품은 멜릭서에 정착했어요. 기초스타터로 시작해서 지금은 클렌징부터 헤어제품까지 쓰고 있으니 이번 바하에센스도 안쓸 이유가 없었죠! 


바하에센스 상세설명을 보고 제형이 무거울까, 밤에만 써야하나 씻어내지 말라면 더 씻고싶은데, 피부에 잘 맞을까 걱정했는데, 걱정과 달리 향이 자극적이지 않고, 투명한 제형으로 적은양만 펌핑해도 얼굴전체에 바를 수 있었어요. 바하에센스 쓴날 신랑한테 피부 좋아보인다는 말까지 들었으니 정말 좋은제품인거 같아요>.<


제 피부는 어릴때 여드름으로 고생해서 지성피부에 환절기엔 속건조에 각질정리가 필수인데, 바하에센스의 살리실산 성분땜에 피부결이 정리되고 각질이 제거되고 지성기름이 아닌 윤광이 차올라서 저에겐 대박템입니다(감사해요 멜릭서! 갑분고백) 하루 세번씩 쓰고 싶을만큼 효과가 좋고 저에게 잘 맞는 제품입니다^^; 사람마다 각자 맞는 제품이 다르지만 전 이제 멜릭서로 피부에 좋은것만 더해주려고 합니다. 


데이용 나이트용으로 라인을 나눠서 쓰고 있는데 아침엔 밸런싱토너로 결정리 후-비타민c에센스 드롭-그린티크림-에어핏선크림 후 색조화장을 하고 자기전엔 밸런싱토너-바하에센스-딥하이드레이선크림으로 자기전 충분히 영양을 공급해주면 담날 피부결이 정리되고 수분충전도 잘 되더라구요! 


바하에센스는 저에게 요즘 피부좋아졌단 말을 듣게 하는 칭찬에너지템입니다!!  

*제품 리뷰어로 선정되어 사용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1965831388@k
4점

저자극이예요. 트러블때문에 왠만한 살리실산이 들어간 클렌징폼은 거의 다 써본 것 같은데, 이건 진짜 저자극+덜건조해요!

피부가 조금만 자극받으면 일반 시카 성분 들어간 기초제품 중에서도 제 얼굴에 쓰면 따가운 게 많은데 이건 한 번도 따가운 적이 없었어요.

호르몬이나 스트레스의 영향을 받아 최근 또 피부가 뒤집어졌는데도 불구하고 따가움이 전혀 없습니다.

또, 속건조가 심해서 안맞는 제품으로 세안하고 나면 피부가 찢어질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드는데 그런 느낌도 덜했어요! 확실히 덜 건조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생각보다 세정력이 매우 좋아요. 주로 무기자차선크림으로 끝내는 편인데, 보통 무기자차가 생각보다 땀과 만나서 세안할 때, 클렌징밤이나 오일이 아니면 잘 안지워지더라구요.

근데 이건 같은 제품으로 이중 세안하면 지워질 정도로 세정력이 좋아요.

(약산성으로는 대부분 2번~3번 해도 안지워지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향은 크게 거슬리는 정도가 아니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얼굴 위에서 남는 향도 없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거품이 풍성하게 나진 않지만, 조밀조밀하게 잘 나는 편이라 사용하기도 괜찮았습니다.


폼 자체가 개인적으로 자극적인 제형이 많아서 젤타입으로 갈아탄지 오래되었는데, 이건 폼을 다시 보게 만들어준 제품이었어요.

피지나 각질 정리가 잘 안되어 트러블이 자주 나시는 분들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heeyoon0326
5점
seun42
5점

1주일 사용 후기 (멜릭서 체험단으로 제품을 제공받아 남기는 리뷰입니다)


제형 : 쫀득한 편은 아니며 흐르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흡수가 잘되는 편이에요. 많이 끈적이지 않아서 바르고 나서 얼굴이 번쩍번쩍 하지는 않으나 얼굴에 스며들어 채워지는 것같아요 그렇다고 너무 토너같은 묽은느낌은 또 아닙니다.


향기 : 향기는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어요 아예 무향은 아닌거 같고 특유의 냄새가 있는데 에스케이투 에센스가 떠올려지는 향인데 …강하지 않습니다


사용후기 : 요란하고 화려한 광을 내지않고 차분하게 촉촉함을 채워주는 제품입니다. 이제껏 비건이나 착한성분들 강조한 화장품들 많이 써보았는데 제품력이 저에겐 부족한 감이 있었어요 ㅜ 근데 이건 다음날 일어나보면서부터 모공이 좁아지고 결이 달라지는게 느껴저서 신기했습니다. 맑아지는 느낌인거 같아요. 한단계 한단계 채워서 다져가는 것같아요

저는 재구매  하고싶어요!  


효과 : 결이 좋아지고 모공이 작아지는 효과를 느꼈어요. 겉만 광을 내는 에센스들은 많은데, 멜릭서 에센스 드롭은 속부터 적당한 수분감으로 꽉채우는것같아요 



zolbi1127
5점

멜릭서를 스쿠알란 오일과 비타민 세럼으로 알게되어서 오랫동안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체험단에 참여하게 되어 폼클렌저를 일주일 동안 사용해보았어요 :)


스킨케어 제품은 좋다는 것들을 찾아서 써보기도하고 필요에 따라서 자주 바꾸고 시도해보기도 하는데 폼클렌저는 자주 바꾸지는 않게 되는 제품인 것 같아요. 그런만큼 제품을 바꾸게 되면 바로 달라진게 느껴지는 제품군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어요. 제품을 잘못쓰게 되면 가장 불편하게 느끼는 점이 심한 건성이 아닌 피부 타입인 저에게도 세안 후 얼굴이 가장 많이 당긴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번 제품을 처음 사용하면서도 그 점을 가장 많이 봤던 것 같아요.


살짝 초록빛이 도는 색깔에 뭐지?하기는 했는데 향도 진하지 않고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쫀쫀한 거품도 충분히 잘 납니다. 그리고 가끔 계속 씻어내도 잘 안닦여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제품이 있는데 멜릭서 폼클렌징을 쓰면서는 매끈하게 잘 닦여나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세안력 그리고 앞에서 말했던 세안 후 당김은 전혀 없는 참 순한 제품이라는게 느껴지는 제품이에요.


저는 주로 메이크업을 하는 날은 오일 세안 후 오인 잔여물을 닦아내주는 2차 세안 용도로 사용했고 아침이나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날은 가벼운 세안 용도로 사용했습니다. 세안 후에 바로 스킨케어를 하지 않아도 당기는 느낌이 없고 부드러운 피부 느낌이 나서 사용감이 참 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멜릭서의 다른 제품처럼 피부에게 참 편안한 제품인 것 같아요. 


1318128694@k
5점
제가 재작년 여름에 피부가 완전히 디집어 지면서 우연히 인스타를 통해서 멜릭서 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는데, 이때 스킨이랑 젤 크림을 너무너무 잘써서 저의 덥고 예민한 여름 피부를 넘겼던, 항상 믿고 있는 멜릭서! 이번에는 운 좋게 폼 클렌저 리뷰를 참여하게 되어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일단 제가 이 폼 클렌저를 신청하게 된 계기로는 전은 이 제품을 쓰기 전에 ‘센ㅋ 퍼ㅍ트 휩’ 제품을 쓰고 있었는데, 요즘 계속 일만 하다 보니 너무 피곤해서 최대한 빠르고 세게 하는 버릇이 생겼더니 강력한 클렌저 제품이다 보니 어느 순간 피부가 완전히 디집어졌더라구요ㅜㅜ 그러다가 운 좋게 제품을 사용 할 수 있게 되어서 지금 딱 6일 지났는데 역시 멜릭서 답게 전보다 세안할 때 피부가 편해지는 걸 느꼈어요! 물론 세안으로 피부가 좋아지기는 많이 어렸지만, 그래도 세안은 첫번째 단계라 생각하고 첫번째 단계부터 좋은 제품을 사용해서 그런지 예민해졌던 피부가 진정이 된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일단 첫번째로 세안을 하고 나오면 요즘 알레르기 올라오듯이 얼굴 부분부분이 붉어지고 그랬는데 그런 현상이 줄어들었고, 평소에 선크림 때문에 강력한 클렌저를 사용해서 항상 씻고 나오면 얼굴 당기는 느낌이 있었는데, 2차 세안을 이 제품과 같이 하면서 훨씬 당김이 적었고 전체적으로 편안한 느낌을 많아 받았어요!

물론 저의 개인적인 얘기이지만, 리뷰를 하게 되어도 저는 별로면 별로라고 말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즉, 이 제품은 정말 순하고 자극이 적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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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점

멜릭서 리뷰어로 선정되어 일주일 사용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우선 제 피부타입은 여드름 흔적이 많이 남아있어 톤이 균일하지 않고 컨디션에따라 트러블이 가끔 올라오는 수부지 입니다.


피부가 워낙 까다롭고 예민해서 스킨케어 제품은 늘 조심스럽게 바꾸고 정착하지 못하고 떠돌던 제가 우연히 지인 소개로 멜릭서를 알게 되어 토너부터 시험삼아 사용하기 시작했다가 지금은 완전 멜릭서 홀릭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이번 신제품 리뷰도 망설임없이 신청하게 되었구요. 


일주일 정도 사용해봤는데요,

1. 우선 피부에 부담이 없어요. 무슨 말이냐면 제가 수부지 타입이라 수분 영양 보충은 필요한데 에센스  제품들은 리치한 제품들이 많아서 기름지거나 영양 과다로 트러블이 올라와서 수분크림 하나만 쓰고 전혀 사용하지 않았어요. 근데 이 제품은 살짝 묽은 제형이라 흡수도 좋은 것 같고 피부에 부담스러운 느낌이 없어요. 타사 비타민 에센스나 세럼도 사용해봤는데 그 특유의 향과 끈적임 그리고 따가움이 있어 사용 후 오히려 찝찝한 느낌이 남는데, 요 에센스 제품은 맑고 깨끗한 느낌? 사용하면 산뜻한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구요. 그렇다고 마냥 묽어서 날아가는 느낌도 아니구요. 그래서 매일 사용하기도 부담없었던 제품인거 같아요.


2. 피부 트러블 흔적이 옅어졌어요. 피부톤 미백까지는 모르겠지만 제품 리뷰어 신청할 당시 컨디션 난조로 이마에 성인이 된 이후로 완전 뒤집어져서 트러블도 많고 압출한 울긋불긋한 흔적들도 많아서 피부톤이 지저분해보이는 인상이 들어 스트레스 받고 있던 시기였어요. 마침 타이밍이 맞아 리뷰어로 멜릭서 비타민 에센스를 사용하면서 이마에 있던 트러블 흔적들이 많이 옅어지고 피부톤이 고루 진정된 느낌을 받았어요.


에센스가 어렵고 부담이신 분들은 자극없고 순하지만 제 몫을 톡톡히 하는 요 에센스 제품으로 시작하는 거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멜릭서 제품들은 까다롭고 트러블에 민감하기만 했던 제 피부에 부담없이, 하지만 효과는 확실한!! 제품이라 늘 신뢰가 갑니다. 이번 제품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구요. 조만간 내돈내산 후기도 또 올리지 않을까 싶네요. :)

thduddnl
5점

이번에 클렌징 워터를 사용하게 되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이 ‘이래서 내가 멜릭서를 계속 사용하는구나’였어요. 지금까지 사용한 제품들 모두 사용 전 기대했던 것보다 더 좋은 사용 경험을 남겨줬고요. 이번 클렌징 워터 또한 그런 제품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티 트리’하면 생각나는 고유의 향이 있는데 이 제품은 그 향이 나지 않아서 좋았답니다. 거의 무향에 가까워서 향에 민감하신 분들도 편안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클렌징은 개개인이 선호하는 방식이 다른데 저는 클렌징 워터를 선호해서 몇 년 동안 같은 클렌징 워터를 꾸준히 쓰기도 했고요. 다만 피부 타입이 변하면서 그 제품이 어느 순간 건조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한동안은 오일을 사용했는데 역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클렌징 워터가 최고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용하면서 좋았던 건 세안을 바로 안 해도 건조함이 크게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이전에 사용하던 제품은 건조함이 커서 바로 세안을 해줬어야 했는데, 멜릭서의 클렌징 워터는 판테놀이 들어가서 건조함을 잘 잡아주는 것 같아요. 어쨌든 클렌징 제품이라서 성분도 성분이지만 세정력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포인트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지 않아서 쉽게 다 지워지더라고요! 발색이 좋은 립 제품은 잠시 솜을 올려둔 후에 지워줬어요 :) 추가적으로 좋았던 점을 하나 더 적자면 포장방식도 마음에 들었어요. 이전 멜릭서 제품 포장과는 다르게 절취선이 있어서 그걸 잡고 뜯으면 되는데, 제품이 더 안정적으로 들어있는 느낌을 받았어요. (물론 기존 포장 방식이 별로였다는 건 아닙니다!) 또한 클렌징 워터 자체에 불필요한 캡이 없어서 좋았고요. 

딱 멜릭서스러운 클렌징 워터라서 이 제품도 앞으로 꾸준히 사용할 것 같아요! 항상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고민하는 멜릭서팀 사랑해요 <3

bani1010
5점

저는 평소에도 멜릭서 제품으로 스킨 케어를 꾸준히 해왔는데, 우연히좋은 기회로 멜릭서 리뷰어에 선정되어서 이 제품을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피부가 얇고 민감해서 스킨케어 제품을 고를 때에는 성분 하나 하나를 살펴보며 고르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아시다시피, 멜릭서의 제품들은 저자극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민감한 피부를 안정시키는 데에 정말 좋아요. 그래서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에센스도 정말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제품을 받고 처음 사용해보았을 때 가장 좋았던 점은 정말로 끈적임이 하나도 없다는 점이었어요. 피부에 한 두 방울 떨어트려 바름과 동시에 흡수가 된다는 점도 정말 좋았습니다. 타 제품같은 경우에는 에센스와 크림을 같이 바르면 너무 끈적인다거나 흡수가 더뎌서 오히려 답답하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멜릭서 제품은 가벼운 느낌이라 기분이 더 산뜻했습니다.  


날씨가 따듯해지고 있어서 크림보다는 가벼운 제형을 가진 제품에 손이 많이 가네요. 크림 없이 스킨-에센스만 발라도 충분히 촉촉하고 보습이 되는 느낌이라 아침에 간단하게 사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일주일 정도밖에 사용하지 않아서 드라마틱한 효과를 경험한 것은 아니지만, 사용 전과 후의 사진을 비교해보았을 때에는 확실히 피부가 촉촉해지고 화사해졌다는 걸 느낄 수 있었네요. 


용기 또한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 

bohemispace
5점

한 5일정도 썻구요. 저는 민감성의 복합성피부로 이마를 제외하곤 나머지는 건성인 굉장히 얇은 피부입니다. 

그래서 제가 비타민관련 엠플 및 엑센스를 볼때 1.건조하게만들지않음(비타민 바르다가 얼굴당겨지는 경우가 많아서…) 2. 자극여부 3. 눈에 느껴지는 효과로 신경을 쓰는데요. 

이렇게 볼 때 멜릭서 이번제품은 한마디로 정의하면 자극없는 빠른 흡수력의 데일리 비타민케어입니다.묽게 흐르는 재형이라 처음에는 돈이 흘러내리는구나 했는데 이게 맑은재형이라 슥 바로 흡수되서 기다리지않고 바로 로션으로 넘어가도 되겠더라구요.그점은 편했어요. 

1. 자극은 없습니다. (저는민감성이라 조금만 안맞는 화장품 바르면 뾰르지 확 올라옵니다. ) 5일동안 사용했는데 뾰루지 안남

2. 흔한 타비타민엠플의 부작용인 건조하게 피부를 만드는 점에서이제품은 그런 면이 없습니다. 다른 분들은 촉촉하게 만들어준다는데 전 그까지는 아니고 평소랑 비슷한수분감을 유지해줬어요

3. 저녁에만 사용했는데 다음날 아침에보니 속이 좀 환해진게 올라오더라구요. 그런데 아스코비애씨드 15%랑 비교하면 효과는 조금 덜합다만 그건 매일 못쓰는 단점이…(건조해져요ㅠ )국내 제품들은 대부분 애씨드10프로미만이니 그중에서는 단연 효과가 좋은 편입니다. 사실 상위권이네요. 안의 성분들보니 굉장히 건강하네요. 좋아요. 이게 멜릭서의 큰 장점이죠. 이건 효과가 다음날 눈에 보일정도로 있고 건조하지 않으니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면 좋을 것 같다 여겨졌어요.


정리: 자극없는 무항 순한 효과있는 비타민엠플 ->데일리케어로 추천 


멜릭서제품은 초창기 릴리프 크림부터 쭉 다양하게 써보고 있는데 이번제품 만족합니다

시도해보시길 추천-!


eunyaki
5점

사실 바디 케어 전문 브랜드가 아니라 큰 기대 안했는데, 웬걸 최근에 써봤던 샴푸들 중에 제일 좋았어요! 홀리몰리.


일단 향은 묵직한 우디향인데, 이*의 파란색 핸드크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좋아하실 것 같은 향입니다.

푸릇푸릇한 이파리 섞인 우디향이 아니라, 나무 밑동의 흙내음이랑 같이 나는 느낌....?

샴푸 직후엔 향이 약간 남지만, 머리 아프게 오랫동안 남지는 않아요.


사용감이 신기한데, 보통 실리콘 오일이 들어있지 않은 샴푸들은 샴푸하면서도 + 헹궈내면서도 뻣뻣한 느낌이 있는데

이 샴푸는 실리콘 오일도 없는데 샴푸하는 내내 머리 엉킴이나 뻣뻣한 느낌이 훨씬 덜합니다.

보통 말리고 나서 뻣뻣함이 사라지는 샴푸들은 많이 써봤는데, 샴푸하는 도중에도 뻣뻣함이 덜한 샴푸는 잘 없었거든요.

아무튼 샴푸하는 동안에도, 말리고 나서도 뻣뻣함이 심하지 않은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멜릭서 헤어 마스크도 같이 테스트해봐야되는데, 샴푸만으로도 모발 상태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손이 잘 가지 않은 것 같아요 (ㅋㅋ..)


멘톨 함량이 과하다 싶은 샴푸는 샴푸를 하면서 두피가 너무 시려운(?) 느낌이 있는데

이 샴푸는 멘톨이 적당하게 들어있어서 그런지 적당히 상쾌한 기분입니다.


다만 헤어마스크도 그렇고 펌핑기만 개선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ㅠㅠ 

펌핑이 너무 뻑뻑하고, 누르는 데에 들이는 노동력에 비해 나오는 향이 너무 적어서 좀 피로합니다 흑흑


전체적으로 웬만한 헤어케어 브랜드 샴푸만큼 (혹은 더) 좋은 것 같아요.

저는 너무 만족스러웠던 샴푸입니다!


dmsquf991227
5점

안녕하세요.

제 두피 상태부터 소개를 드리자면, 지루성 두피염, 간지러움, 건조함이 있는 총체적 난국입니다. 그래서 마트에서 대중적으로 많이 파는 샴푸 사용 못합니다…왜냐면 사용하고 몇시간 흐르면 간지럽고 두피 상태가 안좋아지기 때문이죠…그래서 정말 다양한 샴푸 사용해봤습니다. 샴푸바로 사용해봤구요. 제 경험을 토대로 리뷰을 작성해보겠습니다.


1. 용기 디자인: ⭐️⭐️⭐️⭐️⭐️

갈색병에 멜릭서가 적혀 있는데 감성있고 예쁩니다.

화장실에 두면 인테리어적으로 미니멀하고 감성적인 느낌


2. 펌핑: ⭐️⭐️

이 펌핑이 별거 아닌 것 같지만 머리 감을 때 은근히 신경쓰이는 부분인데요. 솔직히 말하면 펌핑 별로입니다. 특히 샴푸는 짤 때 약간 힘이 들고 누른게 바로 올라오지 않고 약간 버벅이면서 올라와요. 근데 헤어팩과 비교해보면 약간 제가 받은 샴푸의 펌핑이 이상한 것 같긴 한데 그걸 고려해도 상당히 별로입니다.


3. 향: ⭐️⭐️⭐️

향은 솔직히 제 취향은 아닙니다. 약간 대나무숲에서 은은한 물파스 바르는 느낌이랄까요? 그렇다고 완전 불호는 아니기 때문에 그냥저냥 씻을 때 자연에 있다고 생각하고 사용합니다.


4. 거품: ⭐️⭐️⭐️⭐️⭐️ 

지루성 두피인 만큼 샴푸질을 2번 합니다. 첫번째는 간단히 물과 샴푸로 헹궈주는 애벌샴푸, 두번째는 샴푸의 거품을 내고 5분정도 기다립니다.

저렇게 하기 위해서는 쫀쫀하게 거품 나는 것이 중요한데 아주 쫀쫀한 거품이 나기 때문에 개운하게 샴푸를 할 수 있습니다.


5. 세정력, 제품력: ⭐️⭐️⭐️⭐️

세정력은 좋은 것 같습니다. 샴푸 후 두피 가려움도 별로 없고 건조함도 없는 편입니다. 없는 편이라고 애매하게 말하는 이유는 제가 두피 가려움이 심해서 두피를 정말 박박 긁고 상처나고 긁고 무한의 굴레는 돌았던 사람인데 두피가 완전히 가렵지 않다고 말하면 거짓이고 줄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건조함도 마찬가지입니다. 


6. 총평: ⭐️⭐️⭐️⭐️

용기, 향 부분에서 저와 맞지 않는 몇가지가 있긴 하지만 제품은 상당히 신경써서 잘 만든것 같습니다. 두피 상태가 예민하신 분들도 도전할 수 있는 샴푸입니다. 

poty482
3점

1) 향

생각보다 향이 강하진 않았고 은은한 숲속향이에요.

같이 나온 샴푸와 잘 어울리는 향입니다.


2) 사용감 및 제형

제형은 적당히 꼰독꼰독 크리미한 제형의 마스크입니다.

기름진 느낌보다는 부드러운 크림을 만지는듯 했습니다. 미끌미끌해서 잘 씻기지 않는 제품에 비해 세정이 쉽습니다.

그래서.. 그다지 부드럽다는 느낌 또한 없습니다.

음 풍부한 영양감을 준다거나 부드럽게 해준다거나 이런 거보단

그냥 적당히 샴푸로 뻣뻣해질 수 있는 모발을 풀어주는 정도..? 무난합니다.


3) 용기

샴푸와 마찬가지로 용기가 너무 별로였습니다.

근데 샴푸에 비해 헤어마스크는 3-4번정도 펌핑하면 원하는 양이 나와서 비교적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펌핑식보단 차라리 짜서 쓰는 형태가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4) 기타

헤어마스크 또한 상세페이지에서 정보를 제대로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상품을 받기 전, 노워시 헤어마스크인지 일반적인 씻어내는 헤어마스크인지 알 길이 없어 받아보고 알았습니다. 요즘 노워시가 많이 나오는 추세라 멜릭서의 제품은 어떤 타입인지 궁금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았는데 이제 상세페이지에 사용법이 추가된건지 보이네요!



총평

무난한 헤어마스크(린스같아요).

머릿결에 눈에 띄게 부드러운 느낌은 사실 없어요.

상세페이지 보고 싶어요!

poty482
3점

립밤을 사용해본 이후로 멜릭서 제품은 오랜만에 사용해봅니다.


1) 향

편안한 숲속향이 나면서 멘톨의 화한 향이 느껴집니다.

사실 멘톨향이 강해서 숲속향보다는 시원하다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나쁘지 않은 향이었어요.


2) 사용감 및 세정력

샴푸 자체의 사용감은 좋았습니다. 적은 양에도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서 머리 감기 편했습니다.

세정력은 처음엔 괜찮다고 느꼈으나, 지성 두피인 저로서는 이 샴푸만으로 매일 쓰기에는 점점 제거되지 못하고 쌓이는 두피 속 유분이 남아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세정력은 지성두피용 샴푸보단 못하지만 보통정도인 것 같아요.


3) 용기

용기.. 개인적으로 별로였습니다.

펌핑이 너무 답답하게 되고 양이 별로 나오지 않아서

머리 숱이 많고, 충분한 양을 사용해 깨끗이 세정해줘야하는 저는 불편했습니다. 개선이 필요할 것 같아요.


4) 기타

상품을 받아보기 전, 그리고 받아본 후에도 이 상품에 대한 제대로된 정보를 얻을 수 없었습니다. 샴푸야 받아서 평소대로 쓰고 씻어내면 되지 않겠냐 생각할 수 있겠지만, 어떤 스토리를 가진 상품인지, 어떻게 사용하면 좋은지, 어떤 헤어타입의 소비자가 구매하면 좋을지 이런 거 말이죠. 지금 시점에서 상세페이지가 보이질 않아서요. 알고 쓰면 좋으니까요.

간단한 상품 설명과 성분정도 확인할 수 있네요.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었는데 개인적으로 아쉽습니다.



그래서, 총평은!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샴푸였으나

용기의 불편함이 저에겐 치명적이었고

상세페이지 보여주세요 .... 😳

37461741@n
5점

멜릭서 브랜드를 알게된지 얼마되지 않아서 얼마전 기초라인 스타터를 사용하다가 샴푸랑 헤어마스크에도 관심이 생겼어요. 일단 언박싱하는 순간부터 환경을 생각하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제품패키지도 제가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디자인이라서 사용전부터 기대가 되었어요. 


1) 향기 및 텍스처: 보호마개를 빼고 향을 먼저 맡아봤는데, 샴푸랑 마찬가지로 숲속의 향기가 은은하게 올라왔습니다. 펌핑을 하면서 내용물이 한 번에 많이 나오지 않는점도 저는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환경을 생각해서 적당히 써야겠단 생각도 들었고..아이보리-베이지 중간쯤 색상의 크림제형으로 긴 생머리라서 사진 속 펌핑기준 3-4회 펌핑해서 쓰는거 같아요.


2)  사용감: 사용한 날과 아닌날 머릿결 차이를 비교하려고 격일로 썼는데, 확실히 사용한 날이 부드러운건 확실했고. 헤어마스크까지 사용하고 나면 뭔가 개운하고 청량한 느낌이 두피에서부터 올라와서 제대로 샴푸했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시간을 다르게 해서 사용도 해봤는데,  삼푸후 헤어마스크를 모발에 도포한 후 5분만 있어도 부드러움이 달랐습니다. 10분은 너무 길었고 부드러움의 강도가 비슷해서 길게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점이 편했습니다.


3) 최종후기: 처음엔 못느꼈지만 사용하고 나면 삼푸보다 한 단계 업인 향기인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제형의 차이가 있으니 크림성분에서 향을 더 많이 잡고 있을 거 같기도 하고, 깨끗하고 상쾌한 숲속의 피톤치드를 품은 향입니다. 멘톨 성분으로 시원하고 청량감도 느껴집니다.

샴푸랑 같은 라인으로 헤어마스크를 사용하니까 향기가 통일감있게 퍼지는게 기분이 더 좋았습니다, 요즘 머릿결과 두피상태와 탈모에 대한 고민이 좀 있었는데..멜릭서 스칼프케어 삼푸랑 헤어마스크땜에 고민을 해결한 기분입니다. 조만간 피부에 닿는 모든 제품들을 멜릭서로 바꿀거 같네요:) 성분만 보고 선택한 제품이니만큼 제 선택에 후회하지 않습니다.


37461741@n
5점

멜릭서 브랜드를 알게된지 얼마되지 않아서 얼마전 기초라인 스타터를 사용하다가 샴푸랑 헤어마스크에도 관심이 생겼어요. 일단 언박싱하는 순간부터 환경을 생각하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제품패키지도 제가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디자인이라서 사용전부터 기대가 되었어요. 


1) 향기 및 텍스처: 보호마개를 빼고 향을 먼저 맡아봤는데, 숲속의 향기가 은은하게 올라왔습니다. 샴푸 펌핑은 긴 생머리기준으로 2~3회정도만 하니 거품이 너무 풍성하게 나서 충분히 삼푸할 수 있었고(사진은 손에만 거품낸거라 작아보이지만 머리에선 거품풍성합니다) 쉽게 흐르는 제형이 아니라서 손에 펌핑후 머리에 올리기도 좋았어요. 

1일차 사용할 땐 숲속향기와 대나무, 또 살짝 멘솔의 느낌도 나면서 향기에 집중하면서 사용했습니다. 2일차 이후부터는 어색하던 향이 힐링이 되면서 바디제품도 구입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2)  사용감: 삼푸후의 머릿결과 머리빠짐, 두피의 상태를 꼼꼼히 보게되었는데 확실히 삼푸만 사용해도 부드러운 머릿결을 느낄 수 있었고 (좀 예민한 성격이라 사소한것도 잘보임) 저는 밤에 머리를 감기 때문에 다음날 아침 두피상태에도 민감한 편인데, 두피가! 개운하고 깔끔했습니다. 옆에 가족에게도 계속 물어보고:) 전날 밤 삼푸하고 다음날 에어랩으로 스타일링하고 밤이 되어도 기름짐 현상이 현저히 줄어들었습니다. 


3) 최종후기: 평소 교보문고 시그니처 방향제를 방마다 사용중이고 이솝 기초라인의 향을 선호합니다. 향수는 딥디크 도손,클레드뽀를 자주 뿌리는데, 향기로만 보면 비슷한 결인거 같아요~

멜릭서가 한 수 위인거 같구요!  머리감은 후 계속 머리카락 냄새를 맡게 되더라구여^^; 깨끗하고 상쾌한 숲속의 피톤치드를 품은 향입니다. 중년의 주부가 되다보니 긴 생머리 유지가 쉽지않고 반복되는 염색으로 탈모나 엉킴이 고민이였고, 지성두피도 걱정이였는데..멜릭서삼푸가 고민을 해결해 준거 같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성분만 보고 선택한 제품이니만큼 제 선택에 후회하지 않습니다.

 

80939877@n
5점

바디솝, 바디로션에 이어 헤어까지

언네임드 네이쳐로 사용해보고난 후기입니다!

[디자인&용기]

바디로션이랑 디자인은 똑같고 크기도 거의 똑같았는데

샴푸랑 헤어마스크는 아예 디자인, 크기 동일한데 글씨로 구분이 됩니다! 그래도 같이 놓고 보면 투명한 액체가 담긴 게 샴푸, 크림같이 불투명한게 헤어마스크라서 샤워할 때 구분하는게 어렵지 않았어요! Simple is the best라고 용기 디자인이 깔끔해서 좋아요!

[향]

언네임드네이쳐이지만 또 특이하게 비누랑 바디로션이랑은 또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근데 또 샴푸랑 헤어마스크도 향이 다르게 느껴졌어요

스쳐지나가지만 한방느낌이 났던 샴푸와는 다르게

단단한 제형이라 그런지 향이 강하지 않았어요!

향이 강한 정도는

언네임드기준

바디로션>바디솝>샴푸>헤어마스크로 느껴집니다

[텍스쳐]

샴푸 양 조절에 실패하고나서

헤어마스크는 크게 한 번을 쭉 눌러서 사용했는데

보기엔 적다고 느꼈지만 충분했어요!(중단발)

머리에 바를 때 미끄덩 거리지 않고

헹구고 나서도 과하게 미끌거리지 않아서 

헤어마스크가 머리에 안남아있는 것 같아 찝찝하지 않아서 좋았지만 머리가 부드러워질까 걱정이 들었는데


[머리 말리고 난 후]

걱정과는 다르게 빗질하고 드라이하니까

찰랑거리고 부드러워요! 헤어에센스 바르지 않았는데도 엉키는 게 없어서 좋았습니다.


샴푸랑 헤어마스크 둘 다 

펌핑이 강하게 눌러야하고 그래서 펌핑의 힘으로 양조절을 할 수는없어서 아쉬운 거 말고는 만족입니다!


진짜 언네임드네이쳐 이제 스프레이나 방향제나 캔들 만들어주시면 온 몸과 방 전체에서 최애향이 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80939877@n
5점

바디솝, 바디로션에 이어 헤어까지

언네임드 네이쳐로 사용해보고난 후기입니다!

[디자인&용기]

바디로션이랑 디자인은 똑같고 크기도 거의 똑같았는데

샴푸랑 헤어마스크는 아예 디자인, 크기 동일한데 글씨로 구분이 됩니다! 그래도 같이 놓고 보면 투명한 액체가 담긴 게 샴푸, 크림같이 불투명한게 헤어마스크라서 샤워할 때 구분하는게 어렵지 않았어요! Simple is the best라고 용기 디자인이 깔끔해서 좋아요!

[향]

언네임드네이쳐이지만 또 특이하게 비누랑 바디로션이랑은 또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전반적으로는 같은 느낌과 무게감이지만 샴푸는 아주 진짜 많이 살짝! 한방샴푸처럼 딥한 느낌이 스쳐지나갔어요! 

[텍스쳐]

한 번 펌핑할 때 많이 안나와서 3번을 펌핑했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많이 짰다는 생각이 안들었는데

젖은 모발에 대서 한두번 비비자마자 풍성한 거품을 보고

많이 짰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원래 시중의 ㅂㅇㄷ샴푸를 썼는데 그것보다 살짝 묽은 텍스쳐입니다!

[머리 말리고 난 후]

헤어마스크까지 쓰고 머리를 말려서

샴푸만의 특징이랄게 없지만

샴푸를 다 헹구고 나서 모발이 뻣뻣해진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드라이를 다 하고나면 대형마트에서 파는 향기위주의 샴푸에 비해선 향이 오래 안남는 것 같아요!

thduddnl
5점

저는 작년부터 고체 컨디셔너를 사용하고 있었어요. 문제는 쓰면서도 모발이 크게 부드러운 느낌이 없고 건조함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 멜릭서 헤어 마스크 출시가 정말 반가웠어요!! 저는 두 번 정도 펌핑해서 사용했는데 모발에 부드럽게 잘 발리고 잘 씻겨져서 좋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모발 케어가 가벼운 것도 아니고 충분한 부드러움을 주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제형 자제가 부드러워서 사용 후에도 용기 세척이 용이할 것 같아요. 헤어 제품은 고체를 쓰는 게 가장 이상적이기는 하지만 미사이클이 있으니 조금 덜 무거운 마음으로 쓸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고형 제품을 쓸 때는 건조함 때문에 귀찮아도 오일을 발라줬는데, 헤어 마스크 덕분에 귀찮음을 덜을 수 있었어요!! 기존에 쓰던 컨디셔너바는 바르고 헹굴 때도 모발이 부드럽다는 느낌이 못 받았는데, 스칼프 케어 헤어 마스크는 사용 중과 사용 후에 모발이 보호된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마지막으로 향! 사실 저는 언테임드 네이처 향이 날까 기대도 했는데 그것보다는 자연스럽고 은은한 편이더라고요. 오히려 진한 향이었다면 제품을 사용할 때 뭔가 무겁다고 느꼈을 것 같아요. 스칼프 케어 샴푸랑 잘 맞는 은은한 풀내음이 나서 좋더라고요 :-)